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갤럭시S3`, 중국서 친환경 휴대폰 1호 인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중국 정부가 인증한 친환경 휴대폰 1호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가 휴대폰으로는 최초로 중국 공업신식사업부 주관의 자발적인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RoHS)`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삼성 휴대폰은 6월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S3`와 지난해 중국에서 출시된 듀얼코어·듀얼스크린 스마트폰 `SCH-W999` 등 총 4종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3가 인간 중심의 사용성, 기술, 디자인 등 제품의 우수성뿐 아니라 소비자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말했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런던올림픽 개막식에 `UFO` 출현? ㆍ버스 좌석 뜯어먹는 엽기男 공개수배 ㆍ젖소가 키운 5살 야생 소녀 발견 ㆍ‘다이어트워6 트레이너’ 정아름 25kg감량, 손담비 닮은꼴+몸매+발레까지? ㆍ레이디가가 누드사진, 다 벗었는데도 야하지 않아 ‘오히려 수수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2. 2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3. 3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기아가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기아 EV2’를 처음으로 공개했다.EV2는 EV3&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