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엄친아 서열, 넘버 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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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엄친아 서열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제국의아이들 광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팀 멤버 형식의 아버지가 BMW코리아 이사임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집안이 원체 부유하기 때문에 인기에 크게 연연해하지 않는다는 것.
그동안 9명 대규모 멤버의 그늘 아래 가려져 그동안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던 형식이 생각지 못한 반전에 네티즌들은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외에도 연예계에는 ‘엄친아’로 불리는 재벌가 아들 딸이 많다. 먼저 이필립의 부친은 미국 IT 기업 이수동 회장으로 ‘미 정부를 지키는 사이버 보안관’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만 1억9,389만 달러(2,22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령 메디앙스 최기호 사장 아들인 최시원도 빼놓을 수 없는 연예계 엄친아다. 그의 부친은 한화그룹, 한화유통, 한국 슬림패션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 겸임교수로도 활동중이다.
신예 걸 그룹 중 가장 많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이핑크에도 내로라하는 엄친딸이 있다. DSR제강 회장 딸 홍유경이 그 주인공. 이미 방송을 통해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는 그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미국에 유학을 가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기도 했다.
가수 김종욱의 아버지인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광진 회장도 자그마치 2조 7000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부회장 윤종용(윤태영 부친), 조선업체 SPP 부회장 강철우(강동원 부친) 등도 유명하다.
한편 ‘연예계 엄친아 서열’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가 아니라 그냥 재벌 2세 연예인이네”, “연예계 엄친아 서열...부럽기만 할 뿐”, “클릭비 유호석이 빠지면 섭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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