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당한 이력서` 등장..도무지 취업의지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당한 이력서’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황당한 이력서’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황당한 이력서’ 게시물 속에는 성명, 본적, 주소, 호수 등 개인에 대한 신상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답변 내용이 엉뚱해 보는 이들까지 있어 어안이 벙벙하게 만듭니다. ‘황당한 이력서’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력서 너무 웃긴다”, “이렇게 하면 평생 안뽑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이상은 `내가 롤러코스터 섹시퀸!` ㆍ김준호·정명훈 홍대녀놀이, 브라탑에 핫팬츠 `악! 괜히 봤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더 저렴한 전기요금 시대 올까…'3월의 시험대'에 쏠린 관심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국내에서 인공지능(AI)으로 전력 수급을 실시간 계산하고 시간대별 요금을 유연하게 설계하는 ‘영국 옥토퍼스...

    2. 2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3. 3

      "부자같지만 현금은 없어"…은행 문턱 넘나드는 '좀비' 정체

      소득에 비해 과도한 부채를 일으킨 '좀비 차주'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구조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체하지 않고 빚을 꾸준히 상환하면서 금융불안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소비를 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