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나흘 만에 하락…1140.9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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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2.8원(0.24%) 내린 1140.9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보다 0.6원 하락한 1143.1원에 출발한 환율은 장 초반 소폭의 상승흐름을 보였으나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채 장을 마감했다. 거래 범위는 1140.6~1145.9원을 기록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오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결과에 따라 환율이 일시적인 변동을 보일 수 있지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1140원대 초중반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3.06포인트(0.17%) 내린 1826.39에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2402억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날 오후 3시25분 현재 국제 외환시장에서 달러·유로 환율은 1.2267달러로 소폭 상승하고 있는 반면 엔·달러 환율은 79.33엔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2.8원(0.24%) 내린 1140.9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보다 0.6원 하락한 1143.1원에 출발한 환율은 장 초반 소폭의 상승흐름을 보였으나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채 장을 마감했다. 거래 범위는 1140.6~1145.9원을 기록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오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결과에 따라 환율이 일시적인 변동을 보일 수 있지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1140원대 초중반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3.06포인트(0.17%) 내린 1826.39에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2402억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날 오후 3시25분 현재 국제 외환시장에서 달러·유로 환율은 1.2267달러로 소폭 상승하고 있는 반면 엔·달러 환율은 79.33엔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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