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슈프리마, 에콰도르에 얼굴·지문 인식 단말기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사장 이재원)가 에콰도르에 얼굴 및 지문 인식 단말기를 수출한다.

    이 회사는 에콰도르 사법부와 관할 지역 사무소 전체에 얼굴인식단말기 ‘페이스스테이션’ 75대와 지문인식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210대 등 총 285대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적외선 조명기술을 적용한 페이스스테이션은 어둠 속에서도 쌍둥이를 구별할 수 있으며 인증에 걸리는 속도가 0.2초로 지문 인증에 걸리는 시간(0.3초)보다 빠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비접촉식이라 손을 대지 않고도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 바이오스테이션은 액정표시장치(LCD) 터치스크린과 고성능 카메라를 내장했다.

    이재원 사장은 “차세대 성장동력인 페이스스테이션이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바이오스테이션과 함께 바이오인식 솔루션 매출 성장을 끌어 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