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비스업지수, 2년 반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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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비스업 경기지표가 약 2년 반 만에 최저로 추락했다.
마켓워치는 5일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하는 지난 6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2.1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5월의 53.7과 시장 예상치 평균인 53.0을 밑도는 수준이다. 2010년 1월 이후 2년5개월 만에 최저치다.
ISM 비제조업 지수가 50을 넘으면 서비스업 경기의 호전을, 50에 미치지 못하면 악화를 의미한다.
항목별로 보면 신규 주문지수가 전달 55.5에서 53.3으로 크게 떨어졌다. 고용지수는 50.8에서 52.3으로 상승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마켓워치는 5일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하는 지난 6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2.1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5월의 53.7과 시장 예상치 평균인 53.0을 밑도는 수준이다. 2010년 1월 이후 2년5개월 만에 최저치다.
ISM 비제조업 지수가 50을 넘으면 서비스업 경기의 호전을, 50에 미치지 못하면 악화를 의미한다.
항목별로 보면 신규 주문지수가 전달 55.5에서 53.3으로 크게 떨어졌다. 고용지수는 50.8에서 52.3으로 상승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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