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은 21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에이즈(AIDS) 질병치료를 위한 백혈구 세포 특이적 리보핵산(RNA) 간섭 나노의약 개발 최종 평가에서 성공을 통보 받았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