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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보험, 의료비 70% 미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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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실손의료보험 가입자에게 의료비가 미리 지급됩니다. 금융감독원은 18일 보험회사들이 실손의료보험 가입자에게 예상보험금의 70%를 미리지급하도록 하는 `의료비 신속지급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자로 의료급여법상 1종, 2종 수급권자와 중증질환자입니다. 또 의료비 중간정산액이 3백만원이 넘는 사람도 적용범위에 포합됩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실손의료보험 가입자 가운데 의료비를 내기 곤란한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험사 전산시스템 보완이 마무리되는 다음달 부터 시행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온 몸에 혹 달린 `버블맨`, 결국 아이들 위해… ㆍ[TV] 세계속 화제-케냐서 자전거 택시 운전하는 청소년들 ㆍ`왜 이러는 걸까요?` 겁없는 중국男, 엽기 운전 영상 ㆍ최여진 파격의상, "가린 부분이 더 적네"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눈길잡는 가슴라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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