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텍, 단기 자금조달 위해 13개월짜리 BW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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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만기가 3~5년 수준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시장에 2년 이하의 단기형 BW가 등장하고 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만기가 2년 이하인 BW를 발행한 코스닥 상장업체는 아큐텍, 이엔쓰리, 엔티피아 등 총 3곳이다.
관리종목에 지정된 아큐텍은 지난 3~4월 두 차례에 걸쳐 만기 13개월짜리 BW를 발행했다. 엔티피아도 지난달 총 28억원 규모로 만기 24개월짜리 BW를 발행했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자본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이 만기가 짧은 BW를 발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만기가 2년 이하인 BW를 발행한 코스닥 상장업체는 아큐텍, 이엔쓰리, 엔티피아 등 총 3곳이다.
관리종목에 지정된 아큐텍은 지난 3~4월 두 차례에 걸쳐 만기 13개월짜리 BW를 발행했다. 엔티피아도 지난달 총 28억원 규모로 만기 24개월짜리 BW를 발행했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자본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이 만기가 짧은 BW를 발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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