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온라인무역관` 6월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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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중소기업의 베트남 수출확대를 위해 현지 바이어를 위한 맞춤형 온라인무역관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 온라인무역관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베트남 현지화 마케팅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정보 및 국내 경제뉴스, 산업정보 등 베트남 바이어가 관심있어 할 비즈니스 컨텐츠를 베트남어로 제공하는 B2B사이트입니다.
이번 온라인무역관에서는 베트남 현지 바이어가 필요로 하는 상품과 기업과 무역정보를 베트남어로 제공하게 되며, 6월 초 공식 개장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현재 온라인무역관을 통해 소개될 100개 중소기업과 500여개 제품이 선정됐으며, 베트남어 상품페이지와 거래제의서가 제작 중에 있습니다.
사이트가 오픈되면 게재된 중기 제품을 중심으로 사이트를 통한 베트남 현지화 마케팅이 실시될 예정으로, 중기청과 중진공은 수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은성 중진공 마케팅사업처장은 "올해 베트남을 시작으로 향후 FTA체결국 등 국내 수출중소기업의 진출 확대가 필요한 전략적 국가를 중심으로 국가별 온라인무역관을 계속해서 추가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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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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