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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4나노 공정 기반의 압도적 성능을 갖춘 HBM4 및 HBM4E를 앞세워 엔비디아 공급망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HBM4 공급 압도적으로 늘린다"
치고 나간 삼성·고심하는 SK
4나노 B다이 앞세운 삼성전자
엔비디아 공급량 확대 선언
HBM4E엔 '개선된 4나노' 적용
SK하이닉스는 TSMC 12나노
HBM4E에서 3나노로 변경 검토
삼성 "고성능 HBM4가 100%다"
현재 초당 13Gb 속도를 낼 수 있는 HBM4를 만드는 곳은 삼성전자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자사 HBM4에 대해 공식적으로 '11.7Gb'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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