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올랑드 "유로존 지켜야" 입력2012.05.16 17:08 수정2012.05.17 02: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장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재정협약 재협상 등으로 대립해온 두 정상은 이날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길 희망한다”고 강조하며 재정위기 확산 진화에 나섰다. 베를린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국에서도 어려워진 내집 마련…트럼프, 치솟는 집값에 칼 빼들어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값 상승을 잡기 위해 대형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형 기관투... 2 美 에너지장관 "베네수엘라 엑손·코노코 중재채권, 최우선 과제 아냐" [종목+]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석유 메이저인 코노코필립스와 엑손모빌에 지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중재채권과 관련해 즉각적인 우선 과제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중재채권이란 국제중재(arbitrati... 3 '그린란드 매입' 노리는 美…"내주 덴마크와 논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와 관련해 다음주 덴마크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루비오 장관은 7일(현지시간) 의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그린란드 상황과 관련해 왜 덴마크 요청대로 대화에 나서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