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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미디어 혁신상'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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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정형민·사진)의 전시도록을 스마트패드용 환경으로 갈무리한 디지털 도록 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 디지털 퍼블리싱 캠페인’이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4회 미디어 혁신상 시상식에서 은상을 받았다.

    ‘미디어 혁신상’은 해마다 전 세계 기업 브랜드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광고, 캠페인, 미디어 기획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는 아우디, 제너럴 모터스, 크라이슬러, 캐논, 코카콜라, 삼성, 엘리자베스 아덴 등 세계 51개 초일류 글로벌 기업이 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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