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급식업체 인증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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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학교 급식 등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업체 중 우수 업체를 선정해 인증서를 주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최근 농식품의 비위생적 관리, 원산지 거짓 표시, 잔류농약 과다 검출 등 안전 문제가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품질관리원은 전국 5000여개 식자재 업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20여개 업체를 우선 선정해 ‘농식품 식자재우수관리업체’로 지정할 계획이다.
해당 업체는 월 1회 이상의 잔류농약 분석, 반기별 1회 이상 현장 점검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
서보미 기자 bmseo@hankyung.com
품질관리원은 전국 5000여개 식자재 업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20여개 업체를 우선 선정해 ‘농식품 식자재우수관리업체’로 지정할 계획이다.
해당 업체는 월 1회 이상의 잔류농약 분석, 반기별 1회 이상 현장 점검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
서보미 기자 bm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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