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보합권 '출렁'…외인 이틀째 '팔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출렁이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28포인트(0.06%) 내린 2025.95를 기록 중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주택 지표 부진 여파로 혼조를 나타낸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유입된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는 반등을 시도, 한때 203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 매물 부담이 가중되면서 재차 약세로 전환한 상태다.
외국인이 이틀 연속 매도 우위 기조를 이어가며 5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이 '사자'로 돌아서 2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 역시 52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프로그램 차익 매물과 비차익 매수세가 맞물리고 있는 모습이다. 차익거래는 69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는 109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은 40억원 매수 우위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통신, 의약품, 종이목재, 보험 등은 오름세다. 은행, 운수창고, 철강금속, 금융, 증권 등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반등했고, 현대모비스, LG화학 등이 오르고 있다. 현대차, 포스코, 현대중공업 등은 내림세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선 상한가 2개 등 283개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325개 종목이 내리고 있고, 126개 종목은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22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28포인트(0.06%) 내린 2025.95를 기록 중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주택 지표 부진 여파로 혼조를 나타낸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유입된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는 반등을 시도, 한때 203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 매물 부담이 가중되면서 재차 약세로 전환한 상태다.
외국인이 이틀 연속 매도 우위 기조를 이어가며 5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이 '사자'로 돌아서 2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 역시 52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프로그램 차익 매물과 비차익 매수세가 맞물리고 있는 모습이다. 차익거래는 69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는 109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은 40억원 매수 우위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전기전자, 통신, 의약품, 종이목재, 보험 등은 오름세다. 은행, 운수창고, 철강금속, 금융, 증권 등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반등했고, 현대모비스, LG화학 등이 오르고 있다. 현대차, 포스코, 현대중공업 등은 내림세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선 상한가 2개 등 283개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325개 종목이 내리고 있고, 126개 종목은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