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유투어, 작년 영업손실 93.8억..적자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유투어는 14일 지난해 영업손실 93억8800만원, 당기순손실 141억1500만원으로 전년도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90억6100만원으로 44% 감소했다.

    회사측은 실적 부진에 대해 K-IFRS에 도입에 따른 상가분양매출 인식기준 변경 및 장기 미회수 대여금과 미수금에 대한 대손인식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2. 2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3. 3

      '엔비디아 협업' 日화낙…AI 새 주도주 부상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일본 화낙(FANUC)이 일본 증시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기계 업황 회복에 더해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물리 기반 인공지능) 협력 소식이 겹치면서 투자자의 관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