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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김현주, '사랑스러운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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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김현주, '사랑스러운 손인사'
    배우 김현주가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특별기획 '바보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희라, 김현주, 유인영, 공현주, 김정훈, 김태우, 신현준, 박형식, 안서현 등이 출연하는 '바보엄마'는 아이큐 72에 정신지체 3급, 거기다 미혼모였기에 언니라는 이름으로 살아야만 했던 엄마와 심장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딸의 지독한 애증을 담은 넉 달 간의 동거기로 오는 17일 첫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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