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 소액주주, 배당금 상향·케이티스와 합병추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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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토탈 컨택센터 서비스 업체인 KTcs 소액주주들이 배당금 상향과 사외이사 선임, KT계열 마케팅 업체인 케이티스와의 합병절차 추진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KTcs는 오는 30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 지광호 법무법인 청담 변호사 사외이사 선임, 케이티스와 합병절차 추진 의결 등이 주주제안으로 상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은 회사 쪽이 제시한 일반주주 70원, 대주주 50원의 안보다 높은 수준이다.
KTcs 관계자는 "주두수 법무법인 청담 변호사의 대표발의로 소액주주들이 모여 제안했다"며 "주주제안을 한 소액주주들의 보유지분은 1.5%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KTcs는 오는 30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 지광호 법무법인 청담 변호사 사외이사 선임, 케이티스와 합병절차 추진 의결 등이 주주제안으로 상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은 회사 쪽이 제시한 일반주주 70원, 대주주 50원의 안보다 높은 수준이다.
KTcs 관계자는 "주두수 법무법인 청담 변호사의 대표발의로 소액주주들이 모여 제안했다"며 "주주제안을 한 소액주주들의 보유지분은 1.5%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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