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부당노동 행위 말라" 입력2012.02.15 17:15 수정2012.02.16 0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폭스콘의 부당 노동행위에 항의하는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그(Change.org)’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라 라이언(왼쪽)과 셸비 녹스(오른쪽)가 지난 9일 미국 맨해튼에 있는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애플매장에 청원서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이 단체는 온라인을 통해 받은 25만명의 ‘윤리적 아이폰 만들기’ 서명을 청원서와 함께 애플에 전달했다. /맨해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돼지 아파트'가 뭐길래…'年 3000만 마리' 발등 찍은 中 중국이 ‘돼지고기발(發) 디플레이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과잉 생산으로 돼지고기값이 16년 전으로 후퇴해 전체 물가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돼지 연 3000만 마리를... 2 "미·이란, 곧 파키스탄서 회담 열릴 듯…직접 만남 준비 완료" 미국과 이란이 전쟁 한 달 만에 종전을 위해 직접 만나 대화에 나설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dpa 통신에 따르면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물밑 간접 협상을 ... 3 "그록, 성적 이미지 중단하라" 하루 1.7억 벌금…네덜란드, 칼 뽑았다 엑스(X·옛 트위터)의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의 비동의 알몸 이미지와 아동 성 학대 콘텐츠 생성에 대해 네덜란드가 칼을 뽑았다.이 같은 콘텐츠 생성을 중단하지 않으면 하루 10만 유로(한화 약 1억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