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금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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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이 한 여자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 상사는 노상 일찍 퇴근한다. “우리도 내일 일찍 퇴근해요. 그런다고 알지도 못할 텐데 뭐.” 한 여자가 말했다. 그리하여 이튿날 높은 사람이 퇴근하자 그들도 사무실을 나섰다. 한 여자는 정원 일에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었다. 또 한 여자는 술집으로 갔다. 금발인 세 번째 여자는 집에 가보니 남편이 그녀의 상사하고 정을 통하고 있다. 살며시 집을 나섰다가 평소 시간이 돼서야 귀가했다. “거 참 신이 나던데, 우리 언제 한번 또 조퇴해요” 하고 술집에 갔던 여자가 말했다. “천만에. 난 하마터면 들킬 뻔했다고요.” 금발의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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