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철강재 가격 반등성 높아진다"-우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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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3일 현대제철에 대해 "철강재 가격 반등성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여 긍정적"이라며 '매수'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2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이 증권사 변종만 연구원은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보다 철강재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중국 보산강철의 3월 열연과 냉연 제품가격은 각각 t당 150위안 인상될 것"이라며 "이는 춘절 이후 견조한 가격과 계절적 수요에 따른 가격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 연구원은 "보산강철의 가격 인상은 다른 중국내 주요 철강업체의 가격 인상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가격인상을 시도하고 있는 국내 철강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이 증권사 변종만 연구원은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보다 철강재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중국 보산강철의 3월 열연과 냉연 제품가격은 각각 t당 150위안 인상될 것"이라며 "이는 춘절 이후 견조한 가격과 계절적 수요에 따른 가격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 연구원은 "보산강철의 가격 인상은 다른 중국내 주요 철강업체의 가격 인상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가격인상을 시도하고 있는 국내 철강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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