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최태원 SK 회장 등 이사로 선임 입력2012.02.13 11:16 수정2012.02.13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닉스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최태원 SK 대표이사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또 하성민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과 박성욱 하이닉스 부사장도 사내이사에 선임됐다.사외이사로는 김두경 한국금융연수원 전문자문교수 외 4명이 선임됐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2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주가 40% 폭등' 개미들 초대박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3 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다음 주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가 요청했으며 프랑스와 라트비아, 덴마크, 그리스, 라이베리아, 영국 등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