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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신입사원 25% 고졸인력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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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이 올해 채용 예정 인원 70명 중 25%를 고졸인력으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분야는 일반행정, 자동차검사, 자동차 안전연구·조사 분야 등이며, 이 중 25%를 고졸 인력으로, 30% 이상을 지역 인재로 각각 뽑을 방침입니다. 고졸 인력과 지역 인재 확보를 위해 지난해까지 실시한 필기와 논술시험을 폐지하고 잠재력 등을 검증하는 직무적성검사를 새로 도입합니다. 고졸 입사자는 정규직 7급 직위(대졸은 6급)를 받아 자동차 검사, 지역본부 행정업무 등을 수행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대졸자와 같은 지위에 오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세女의 이중생활…남장하고 소녀들 꼬시다 실형 앞둬 ㆍ열차 지붕에 올라타는 사람들…특단의 조치 생생영상 ㆍ뉴욕 지하철에서 첫 아들 낳은 부부 생생영상 ㆍ홍수현, 헬스장 섹시미 폭발! 정겨운 아찔~ ㆍ이정재, 임세령 결혼설에 “비즈니스 관계일 뿐, 법적대응 불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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