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파트 인지도 TOP3 ‥ 래미안, 푸르지오, 자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래미안(삼성물산)과 푸르지오(대우건설), 자이(GS건설)가 브랜드 인지도 부문 TOP3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성인남녀 660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와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래미안과 푸르지오, 자이가 브랜드 인지도 탑3에 올랐고, 센트레빌(동부건설) 과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위브(두산건설), 캐슬(롯데건설), 힐스테이트(현대건설), e편한세상(대림산업) 등이 1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당 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품질과 기능이 우수해서"(51.1%), "시공 건설사의 재무구조, 안전성 등이 좋아서"(16.5%), "투자가치가 높아서"(12.6%) 순으로 나타났고, 선호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로는 "신뢰감"(11.16%)이 첫 번째로 꼽혔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0대 금발미녀 페북 애인 만들기 `6천원` ㆍ흑염소가 애완동물인 中 70대男 생생영상 ㆍ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특수 차량 전시 개장 생생영상 ㆍ달샤벳 가은, 명품 11자 복근 화제 ‘섹시미 물씬’ ㆍ이민정, "화장실 알몸 감금+마약범과 숙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불닭 로드' 뚫었는데…"기회의 땅 닫힐판" 韓 기업 초비상

      지난달 17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대형 공연장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에는 지드래곤, 박재범 등 K팝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관객석은 이들을 보러 온...

    2. 2

      AI·원전·조선 '오일머니 프로젝트'…이란 폭격에 '연쇄 좌초' 공포

      삼성그룹의 헤드쿼터 역할을 하는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이 들어선 서울 서초동 사옥은 삼일절 연휴 때도 불이 꺼지지 않았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를 분석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3. 3

      불똥 튄 중동 진출 기업…100조 프로젝트 '초비상'

      미국·이란 전쟁의 무대가 중동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석유화학 플랜트, 원자력발전, 조선 등 한국 기업이 이들 지역에서 벌이는 ‘100조원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