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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텍 등 5개 과기대, 특허사업화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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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포스텍 등 5개 과학기술 대학 총장들의 연례 정기 협의회가 생긴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선우중호)은 11일 본교 주관으로 서남표 KAIST 총장, 김용민 포스텍 총장, 조무제 울산과기대(UNIST) 총장,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등 5개 기관장 모임을 갖고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각 대학이 보유한 특허기술 사업화 협력 방안 △5개 대학 학생 간 연합 학술제 및 동아리 추진 △고교생 선행학습 지원을 위한 브릿지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과학고 교육과정 개선 및 연계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GIST 관계자는 “연 2회 각 기관을 순회하며 협의회를 열 예정이며 특성화 대학 간 협력으로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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