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BMS, 25억弗에 인히비텍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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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치료제 선점 겨냥
미국 제약업체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C형간염 치료제 개발업체인 인히비텍스를 인수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 “BMS가 인히비텍스를 25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인수 가격은 지난 6일 인히비텍스 주가에 163%의 프리미엄을 얹은 것이다.
BMS가 인히비텍스에 과감하게 베팅하는 것은 아직 이렇다 할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C형간염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BMS가 인히비텍스에 과감하게 베팅하는 것은 아직 이렇다 할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C형간염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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