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더, ‘아이더 프렌즈’ 4기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더(대표 정영훈, www.eider.co.kr)가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더 프렌즈’ 4기를 모집 합니다. 아웃도어와 패션,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열정과 끼가 있는 2년제 이상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1월 8일까지 아이더 프렌즈 커뮤니티(http://cafe.naver.com/eiderfriends) 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eiderfriends@naver.com)로 제출하면 됩니다. 모집 분야는 아웃도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익스플로러(EXPLOLER), 패션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스타일리시(STYLISH), 영상과 사진 촬영,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키울 디렉터(DIRECTOR) 등 3가지이며 각 분야 관련 학과 전공자 혹은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해 선발할 예정 입니다. 서류 심사와 온라인 심사, 면접을 거친 후 1월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2월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이더 프렌즈 4기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아이더 프렌즈 4기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6개월 간 아이더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아이더는 전원에게 아이더 제품과 활동금을 지원하며 활동 수료증과 아이더와 계열사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합니다. 6개월 간의 활동 결과를 평가한 후 선정된 최종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을 지급합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초부터 종말론?`…"검은새떼 사체들, 불꽃놀이 때문" ㆍ새해 첫 날부터 `팍스콘` 노동자 또 추락사 ㆍ새해 벽두부터 얼음물 입수한 각국 사람들 생생영상 ㆍ카카오톡 이모티콘, 왜 아이폰에서 더 비쌀까? ㆍ진지한 뉴스에 채팅용어 시력검사표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황 "AI, 저장장치 혁명 촉발...CPU 수요도 폭발"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저장장치 혁명을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황 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회견에서 “AI는 KV 캐시(Key-Value Cache)를 사용하는 방식이 기존 IT 산업과 완전히 다르다”며 “이에 따라 (저장을 관장하는)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 수요도 폭발하고 있다”고 말했다.황 CEO가 언급한 KV캐시는 쉽게 말하면 ‘AI가 이미 읽은 내용을 저장하는 메모장’, 즉 단기 기억장치다. CPU는 KV캐시를 배치, 이동하는 역할을 한다. 황 CEO는 “CPU는 수많은곳에 쓰일 것이고, 우리가 세계 1위 CPU 기업이 돼도 전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엔비디아 CPU인 그레이스(Grace)에는 16개 저전력D램(LPDDR)이 따라붙는다. LPDDR은 AI가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문맥·작업 정보를 담아두는 역할을 한다.황 CEO는 엔비디아가 메모리 반도체의 최대 구매자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HBM뿐 아니라 그래픽D램(GDDR), LPDDR도 직접 구매하고 있다”며 “GDDR은 우리가 손꼽히는 ‘큰손’(significat consumer)”라고 했다. 엔비디아는 HBM, GDDR, LPDDR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로부터 납품받고 있다.황 CEO는 “전 세계는 인공지능(AI) 팩토리로 불리는 공장이 더 많이 필요할 것”이라며 “메모리 공급자에게는 매우 유리한 상황(it is good to be memory supplier)”이라고 했다.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2. 2

      '광우병 파동' 18년 만에…美 소고기 관세 '제로 시대' 열렸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08년 ‘광우병 사태’ 이후 18년 만에 미국산 소고기 관세가 완전히 사라진다. 한때 광우병 괴담의 중심에 섰던 미국산 소고기가 이제는 고환율로 부담이 커진 장바구니 물가를 누그러뜨릴 ‘단비’가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로 미국산 소고기 관세가 철폐됐다. 2012년 3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약 14년 만이다. 미국산 소고기 관세율은 FTA 발효 당시 37.3%에서 매년 약 2.6%포인트씩 인하돼왔다. 지난해까지 1.2~4.8%의 관세가 적용되다 올해부터 무관세 품목이 됐다.  작년 12월 수입소고기 물가 8%↑...추가 상승 가능성도미국산 소고기는 2008년만 해도 한국 사회의 대표적 갈등 이슈였다. 그해 4월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전면 재개하는 한·미 소고기 협상을 타결한 이후 광우병 괴담이 확산하면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이어졌다. 5월 30일~6월 1일엔 시위대가 청와대 진출을 시도했고, 6월 10일 정부 규탄 집회에는 전국에서 15만8000명이 참가했다. 당시 등장한 ‘유모차 부대’와 ‘넥타이 부대’는 지금까지도 회자된다.그러나 현재 미국산 소고기는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11월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21만8383t으로 전체 수입 소고기의 45.2%에 달했다. 미국산과 함께 시장을 양분하는 호주산 소고기는 2028년부터 관세가 철폐될 예정이다.관세 철폐는 최근 가파르게 오르는 소고기 물가를 진정시키는 데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수입 소고기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9월 2.2%에서 10월 5.3%, 11월 6.8%로 높아지다 12월에

    3. 3

      젠슨황 "메모리 부족 걱정 안해...HBM4 엔비디아 독점"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는 우리가 유일한 사용자기 때문에, 독점 사용자로서 우리는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회견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황 CEO는 “HBM4를 (상당 기간) 다른 기업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며 “모든 메모리 파트너가 우리를 잘 도와주고 있고, 미래 수요도 같이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황 CEO는 엔비디아가 메모리 반도체의 최대 구매자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HBM 뿐 아니라 그래픽D램(GDDR), 저전력D램(LPDDR)도 직접 구매하고 있다”며 “GDDR은 우리가 손꼽히는 ‘큰손’(significat consumer)”라고 했다. 엔비디아는 HBM, GDDR, LPDDR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3사로부터 납품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GDDR의 최대 공급자로 알려졌다.  황 CEO는 “전세계는 인공지능(AI) 팩토리로 불리는 공장이 더 많이 필요할 것”이라며 “메모리 공급자에게는 매우 유리한 상황(it is good to be memory supplier)”이라고 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