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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식펀드 하루 만에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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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출이 나타났다.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에서 236억원이 빠져 나갔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1천517억원 순유출, 이달 1일 5억원 순유입에서 다시 자금 흐름이 바뀐 것이다. 해외 주식펀드에서는 61억원이 이탈해 4일째 순유출이 나타났다. 머니마켓펀드(MMF)로 8천299억원, 채권형펀드로 635억원이 각각 유입돼 전체 펀드의 설정액은 9천659억원 증가했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도요타 리콜사태, 문제는 부품에 있었다" ㆍ"교통사고 뺑소니, 우편배달차량 조사중" ㆍ김미화 `친노좌파` 표현금지..법원 조정 판결 ㆍ[포토]김정일이 반기문 보다 영향력 더 커.. ㆍ[포토]`나꼼수` 세계로 뻗어나가나? 뉴욕타임즈에 대서특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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