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證 "레버리지 ETF 外人 비중 크게 늘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버리지(차입) 상장지수펀드(ETF)의 외국인 비중이 이달초 3% 수준에서 9%로 폭등했다고 우리투자증권이 26일 분석했다. 레버리지 ETF는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 투자를 통해 코스피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한다.
우리투자증권은 레버리지ETF는 선물 매수ㆍ매도의 대용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레버리지ETF의 외국인 비중은 이달 초 3% 수준에서 9%로 폭등하고서 9%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이 코스피 상승에 베팅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만약 레버리지ETF의 외국인 비중이 감소세로 전환한다면 외국인이 코스피가 더는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신호"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대지진이후 더 발전했습니다"..中 스촨성, IT산업협력교류회 개최
ㆍ中 히말라야 빙하 녹고 있다..급속한 기온 상승 영향
ㆍ뇌졸중, 찬바람 불 때면 주의하세요!
ㆍ[포토]스티브 잡스 생전에 "빌 게이츠, 창의성 없다" 혹평
ㆍ[포토]대기업이 "인기 있는 이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