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oA메릴린치, 美 신용등급 추가 강등 가능성 경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나 피치 등이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머잖아 추가로 내릴 수 있다고 BoA메릴린치가 전망했다. 2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oA메릴린치는 "`슈퍼위원회`로 불리는 미국 의회의 재정적자감축특위가 연방 재정감축안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연말께 무디스나 피치 등 신평사들이 국가 신용등급을 다시 하향조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무디스나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조치만큼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내년 미국 경기침체 위험은 커질 것이라고 BoA메릴린치가 평가했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교회오빠만 있나요? 절 오빠 어때요" ㆍ돈 한푼 없이 회사 인수해 `130억`을... ㆍ`기능성 신발` 특허 출원 활발 ㆍ[포토]아이비 눈에 `확` 들어오는 11자 복근 과거 사진 화제 ㆍ[포토]하이킥 김지원, 상큼함 벗고 시크한 매력 발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주유소 현장 점검 나선 김정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서울 마포구 SK에너지 양지주유소 현장방문에서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에게 정량기준탱크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美 러시아산 원유 제재 일시 해제…韓에는 '그림의 떡'[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기름값 상승세를 꺾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제재 조치를 일시적으로 해제했다. 지난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국에 대해 대규모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등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시도했...

    3. 3

      "26만 글로벌 아미들 온다"...BTS 특수에 들뜬 유통업계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콘서트를 열면서 백화점과 편의점, 면세점들이 글로벌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맞이에 나섰다. 지난달 중국 '춘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