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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음식료] 미주 마케팅 Summary: 글로벌 경기 변동기에 투자매력 부각...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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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미주 마케팅 Summary: 글로벌 경기 변동기에 투자매력 부각...우리투자증권 ■ 9월 28일~10월 4일, 미주 지역 마케팅 실시 - 당사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미국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실시. 당사는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는 시점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낼 수 있는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매력이 상승함을 설명 -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음식료 업체들의 안정적인 실적에 대하여 동의하였으나, 그보다는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경기가 살아 나더라도 투자매력이 감소하지 않을 종목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 이에 동사는 국내 음식료 산업의 저성장을 탈피하여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오리온과 CJ제일제당을 추천 ■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겸비한 국내 음식료 업체에 대한 관심 고조 - 음식료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성을 보유한 오리온을 Top pick으로 제시. 당사는 오리온의 지속 가능한 성장성의 근거로 1) 현재 중국 매출의 80% 이상이 여전히 1급 도시에 머물러 있어 향후 지역 다변화를 통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 2) 중국보다 초기 성장 단계인 베트남 시장에서 올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다는 점, 3) 국내 시장의 1인당 제과 소비량이 현재 글로벌 평균 대비 낮아 국내 시장의 성장성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등을 제시. 이에 따라 향후 4~5년간 이익 성장이 20% 이상 꾸준히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현재 valuation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에 대부분 동의 - 또한, CJ제일제당에 대해서는 곡물가격 움직임과 환율 등 거시 환경에 의해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우려를 나타냈음. 하지만 당사는 해외 바이오 사업의 성장으로 외부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 소재식품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점차 줄어드는 대신 바이오 사업부의 이익 기여도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기업의 체질이 개선되고 있음을 설명.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바이오 시장에서의 성장성이 높고 가격결정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그에 비해 현재 PER 10배 미만의 valuation은 매력적이라는 점에 동의 - 한편, 일부 투자자들은 KT&G와 농심에 관해서도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시장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경험(각각 시장대비 45%p, 67%p 상회)을 비추어 관심을 드러냄. 특히 두 회사는 보유 현금이 많고 부채비율이 낮아 재무적으로 안전한 구조를 지니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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