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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분기 채권발행규모 1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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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분기 채권발행 규모가 전분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3분기 채권시장 발행규모는 133조5천억원으로 지난 2분기의 157조 9천억원보다 15.43% 감소했습니다. 금융특수채와 비금융특수채는 각각 28%와 11% 증가했지만 이 두 종류를 제외한 모든 채권의 발행이 줄었습니다. 발행비중은 통안채가 35.24%로 가장 많았고 회사채가 22.48%, 국고채 13.89%, 비금융특수채13.36% 순이었습니다. 일반회사채 시장에서는 3분기 금리 하락에 따라 신용등급 AA~AA+ 우량기업들의 발행량은 증가한 반면 BBB+~A- 구간 기업들의 채권발행은 2분기 대비 65.38%감소해 신용등급별 발행시장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국내 3대 은행그룹 수익성 세계 하위권" ㆍ개인정보보호법 `우왕좌왕` ㆍ단지형 오피스텔 등장 `눈길` ㆍ[포토][건강] 가을 꽃차 마시고 꽃처럼 예뻐지자 ㆍ[포토]애인 만드는 최고의 알바는 "서빙", 가장 고독한 알바 1위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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