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동건, '고참 이준기 옆에서 경례하려니 긴장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전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선호(앤디), 이준기, 이동건, 박효신, 최진(에픽하이) 등 연예 사병과 가수 싸이, 소리 등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