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9일 시황] 외인·기관 동반 매수..코스피 46P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 국내 증시 상황 증권팀 이성민 기자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성민 기자 마감지수부터 확인해 주시죠. 네. 오늘 코스피지수는 어제보다 40포인트 넘게 오르며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오늘 시장은 수급쪽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초반 새벽에 마감한 미국과 유럽 증시가 하락 마감하면서 등락을 거듭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오후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워갔습니다. 그간 외국인은 국내증시가 급락하는 동안 줄곧 매도에 나섰는데요. 최근 3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국내증시에 다시 발을 들이는 모습니다. 3일 동안 6천억원의 주식을 샀는데요. 적은 액수는 아니지만 추세로 돌아섰다고 보긴 어려운 만큼 향후 유럽사태 해결 과정과 함께 외국인들의 투자 움직임도 주의 깊게 보셔야겠습니다. 내일이나 다음주 국내증시와 관련해 추가로 확인해야 이슈나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네. 일단 오늘 밤을 기점으로 단기적인 국내외 증시 추세는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저녁 독일 의회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증액안 통과 여부를 두고 투표에 나서는데요. 기금의 가장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독일이 안을 통과시킬 경우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재정위기에 일단 숨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제 밤 핀란드 의회는 안정기금안을 통과시킨 만큼 독일의회의 승인도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최근 한달반 동안 IPO시장이 꽁꽁 얼었었는데요. 하반기에는 상장을 준비중인 기업들로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여의도에서는 한번의 실패를 뒤로하고 10월 중순 상장을 준비중인 넥솔론의 김진 대표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포부를 밝혔는데요. 김 대표의 발언내용 직접 확인해 보시죠. # 이성민 출연용 R(20초) 최근 주목할 만한 스타 펀드가 없는 상황에서 틈새 시장을 노리는 펀드들이 성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매매 방법으로 급락장에서도 좋은 수익을 얻고 있는 펀드가 있다고 하는데요. 박진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진준 리포트 다음은 증권업계 소식입니다. 우리투자증권이 헤지펀드 시장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헤지펀드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선진 금융사들의 노하우 배우기에 적극적입니다. 김의태 기자입니다. # 김의태 리포트 분자진단시약 전문기업 바이오니아가 바이오코리아에 참가했는데요. 바이오니아가 새롭게 개발한 신제품들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보도에 이기주 기자입니다. # 이기주 리포트 지금까지 증권 관련 뉴스 전해드렸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커피원산지 허위표시? `이렇게 해도 된다더니` ㆍ"스마트TV, 스마트하게 활용하려면...한국경제TV앱을 깔아보세요" ㆍ"절벽으로 아내 밀었던 남편...징역 몇년?" ㆍ[포토]허경영 공중부양의 비밀 밝혔다더니... 황당한 이색마케팅 눈길 ㆍ[포토]"헉, 레알 한효주야?" 과거사진 공개에 깜짝 놀란 네티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취임…"외래관광객 3000만 조기 달성 총력"

      한국관광공사는 박성혁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강원 원주 본사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박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래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신임 사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명 조기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 △방한시장 전략적 세분화 마케팅 △관광객 여행편의를 높이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마케팅 플랫폼 구축 △국내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상품화 △관광업계와 유관 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강화 등을 제시했다.박 신임 사장은 "관광 관련 기관들과 업계, 학계 모두와 손잡고 관광산업 전체의 상생을 견인하는 중심에 서겠다"고 했다.박 신임 사장은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장(부사장)을 지내며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했다. 유럽총괄장, 북미총괄장 등을 거치며 주요 해외시장에서의 사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 온 마케팅 전문가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진에어,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 개시…"네트워크 효율성 제고"

      진에어는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Code Share) 판매 및 운항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 서비스는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LCC) 3사의 본격적인 물리적 결합을 위한 첫 단계로 2027년 초 출범 예정인 통합 LCC의 안정성과 사업 연속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진에어·에어부산 간 코드쉐어는 상호 운항 스케줄 보완성이 높은 김포~부산, 제주~부산, 제주~울산 등 국내선 3개 노선에 한해 시행된다. 이는 부울경 지역에서 노선 경쟁력을 보유한 에어부산과 판매·운항 체계를 연동해 실제 고객 접점에서 통합 운영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단계적 통합 전략의 일환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진에어는 마케팅사로서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에어부산은 운항사로서 항공편 운영을 맡는다. 이에 따라 승객은 진에어 홈페이지·모바일 채널 등을 통해 진에어 편명(LJ)으로 에어부산 국내선 3개 노선 운항편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약 10개월에 걸친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공적 통합을 위한 운영 기준과 방향성을 공유하며 협업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업무 프로세스의 정합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는 내부 평가도 나왔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 이용 편의성과 네트워크 효율성까지 높아져 긍정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다른 부문에서도 통합 작업을 착실히 준비해 통합 LCC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3. 3

      '귀하신 몸' 마늘 kg당 7000원 육박…전년 대비 30% 올라

      마늘값이 1kg당 7000원에 육박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7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1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상승했다. 상승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마늘, 고구마, 풋고추, 양배추, 파프리카이었다. 마늘은 전주 대비 26.9% 오른 kg당 6937원이다. 전날에는 7094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년 동월 평균과 대비하면 29.8% 오른 수준이다.마늘 생산 비중은 경남 창녕군이 24%로 가장 높고, 경북 영천시(11.5%), 충남 서산시(8%), 전남 무안군(5.9%), 수입산 (4.2%) 순이다. 고구마는 kg당 2333원으로 전주 대비 19.2% 올랐다. 풋고추는 전주 대비 17.4% 상승한 5905원, 양배추는 15.1% 오른 656원이었다. 파프리카는 14.6% 오른 3915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3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4% 내린 kg당 2851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무(50.2%), 양배추(39.1%), 당근(37.7%), 파프리카(33.9%)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8.2% 하락한 174.04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으며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하고 보완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