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파크도서, 친구들과 e북 공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스킷2.0' 앱 공개…본문 내용 SNS에 게시
    인터파크도서는 이북 애플리케이션 '비스킷'의 후속 버전인 '비스킷2.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스킷2.0의 가장 큰 특징은 이북 콘텐츠를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본문 내용 중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하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바로 게시할 수 있다.

    또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바로 검색할 수 있고 본문 내용을 네이버,다음 등에서 찾아볼 수도 있다. 글씨체나 화면 밝기 조절도 책을 읽으면서 메뉴에서 할 수 있고 터치만 하면 책장이 자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내 책장' 메뉴에 폴더관리 기능을 추가한 것도 다른 앱과의 차별점으로 클릭 한번으로 폴더를 추가해 도서 종류,선호도 등에 맞게 이북을 정리할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앱 출시를 기념해 비스킷2.0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기 이북 7권 증정,매일 이북 1000원 특가 판매,앱 다운로드만 해도 이북 상품권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갤럭시S26보러 원신 카페가요'…삼성도 눈독들인 '1030' 오타쿠 [현장+]

      "원신은 3년 전부터 했고 갤럭시는 고수 유저에요. 갤럭시노트8 때부터 갤럭시만 써왔어요.""갤럭시는 계속해서 관심 있어 왔어요. 명조는 출시될 때부터 했는데 이렇게 갤럭시 신제품 맞춰서 이벤트 하는 건 첨이라 좋다...

    2. 2

      일라이릴리, 한국에 7000억원 투자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로슈에 이어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한국을 글로벌 임상시험과 바이오벤처 육성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보건복지부는 9일 일라이 릴리와 &lsquo...

    3. 3

      레이쥔 샤오미 회장 "AI로 일의 규칙 바뀐다"

      “미래엔 일주일에 3일만 일하고 하루에 2시간만 일하게 될 것입니다.”9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인 레이쥔 샤오미 회장(사진)은 최근 중국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