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초대석]김광중 한백R&C 사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데이 초대석 오늘 이 시간에는
새로운 휴양문화 창조에 힘쓰고 계신
한백 R&C 김광중 사장 자리하셨습니다.
한백 R&C 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떤 회사인가요?
한백R&C는 "새로운 휴양문화 가치를 창조"를 목적으로 2003년 8월에 설립됐습니다. 도심지 건강 사업과 휴양지 개발사업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식,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휴식처를 서비스하는 기업입니다.
신안 엘도라도에 이어 향후 개발 계획은 어떻습니까?
풍광이 아름다운 지역을 찾아 국내에 5군데 체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향후 개발대상지는 청정고원지역인 진안 마이산에 고급별장 리조트,
요트 시대를 대비 완도에는 해양복합형 마라나 리조트,
서해안 섬에는 풀 빌라 등 을 계획 중 이며, 동해 및 남해안에는 부지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엘도라도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리조트와 차별화되는 점 위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정지역에 위치한 유럽풍의 해양별장형 리조트인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친환경 리조트,
주말 및 성수기 회원만 이용하는 회원전용 리조트, 모든 객실에 월풀 및 오션뷰가 확보된 고품격 리조트입니다.
출장을 많이 다니신다고 했는데, 해외 사업 계획은 어떤가요?
연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해외 유명리조트를 찾아 출국을 합니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이제 우리도 해외에 리조트를 개발 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지난 7월 중순 빌리에 출장을 가서 세계적인 리조트를 직접 점검을 하였는데 우리도 우리의 느낌을 살린 리조트를 개발하면 시공기술력, 건축디자인, 인테리어. 조경, 서비스 등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해외 사업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동은기자 dele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