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신주발행 무효 청구 기각 입력2011.07.22 15:27 수정2011.07.22 15: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식품은 22일 성이경씨가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 소송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수원지방법원은 또 이 사건 소 중 주식분할무효확인 청구 부분을 각하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게 다 트럼프 덕분'…"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 개미들 환호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 지난해 9월 쓴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비롯해 새해 초부터 ‘군사력 과시’ 행보를 보인 결과다. 증권가... 2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뛰자 단기 급등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주가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비... 3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