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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 출산후에도 '볼륨+앙상'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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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출산 후 더욱 완벽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미란다커는 '엘르' 코리아 8월 호를 통해 출산 후 첫 번째 공식 화보로 컴백을 알렸다.

    미란다 커의 화보는 4월 중순경 LA의 럭셔리 빌라에서 진행됐다. 출산 후 석 달만에 화보로 컴백하는 미란다커는 화보 촬영장에 미란다커는 남편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과 갓 백일 지난 아들 플린(Flynn)과 함께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촬영 틈틈히 아들 플린에게 모유 수유를 하면서 "엄마가 된 지금이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누구나 부모가 되면 알게 되는 일이겠지만, 내게 그런 기회가 주어졌고 결혼가 '플린'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너무나 소중한 많은 것들을 안겨줬다"고 가슴벅찬 소회를 밝혔다.

    그녀는 출산 후 몸매를 복귀시킬 수 있는 비결로 '모유수유'를 꼽았다. 출산 전부터 '신이 내린 몸매'라는 찬사를 받아온 그녀는 출산 후에도 역시 완벽한 몸매로 크리스찬 디올의 고혹적인 드레스를 소화해냈다.

    미란다커는 "모든 가능성이나 기회를 열어두려고 있다"며 "적당한 시기, 적합한 역할이나 캐릭터 제안이 들어온다면 신중하게 고려할 것"이라며 일에 대한 욕심을 비췄다.


    한경닷컴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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