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일반 공모 첫날 경쟁률 2.18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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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 2.18 대 1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30일 일반 공모주 물량 40만주에 대해 87만2160주가 신청됐다고 밝혔다.
증권사별로는 한국투자증권에 배정된 38만주에 71만4150주(경쟁률 1.88 대 1)가, 삼성증권에 배정된 2만주에 15만8010주(7.90대 1)가 몰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다음날까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뒤 다음달 14일에 상장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30일 일반 공모주 물량 40만주에 대해 87만2160주가 신청됐다고 밝혔다.
증권사별로는 한국투자증권에 배정된 38만주에 71만4150주(경쟁률 1.88 대 1)가, 삼성증권에 배정된 2만주에 15만8010주(7.90대 1)가 몰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다음날까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뒤 다음달 14일에 상장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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