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씨카드 "비자카드 공정위에 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씨카드가 비자카드를 불공정거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기로 했습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그 동안 비씨카드 회원이 미국내의 ATM거래를 할 경우, 비자카드사에 1%의 국제카드수수료를 부담해 왔지만, 2009년 10월부터 미국 STAR사와 전용선을 통해 직접 ATM 거래를 처리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따라서 비씨카드 회원은 미국내 STAR ATM을 이용할 경우 1%의 국제카드수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비씨카드측은 비자카드가 비씨카드의 일부거래가 비자카드의 글로벌 결제네트워크를 통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규정위반이라며 5만달러의 패널티 금액을 비씨카드사에 사전동의 없이 인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경쟁을 통한 소비자의 후생제고라는 공정거래의 근본원칙을 무시한 독과점기업의 횡포이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신고절차를 통해 반드시 바로 잡겠다" 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1. 1

      기아, 3월 28만5854대 판매…올해 1분기 판매 '역대 최대'

      기아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만585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2.7% 증가한 수치다.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2.8% 늘어난 5만6404대를 기록했다. 이 중 쏘렌토가 1만870...

    2. 2

      르노코리아, 3월 8996대 판매…내수·수출 모두 증가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총 899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한 수치다.내수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8.4% 늘어난 6630대를 판매했다. 이 중 하이브리드 모델이 5999대로 내수의...

    3. 3

      다주택자 보유 1.7만채 대출 막혀…서울·수도권 급매 쏟아질까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세입자가 있는 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올해 수도권에서만 1만2000가구가 규제 대상에 포함돼 이들 매물이 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