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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부천우리병원, 질좋은 의료로 지역사회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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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부천우리병원(병원장 한상훤 www.urimedi.com)이 광범위하고 질 좋은 의료 서비스와 함께 차갑고 딱딱한 병원의 이미지를 타파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부천우리병원은 2007년 개원 초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기초 의료 등 내실을 다져왔다. 2011년부터는 최첨단 의료장비를 비롯해 각 분야별 11명의 전문의를 초빙, 소화기 내시경 센터와 어깨통증전문센터, 인공관절센터, 골절수술전문센터, 치질, 복강경.하지정맥류센터,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어깨통증전문센터는 고령화 추세와 스포츠인구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 최신 고해상도(HD) 관절경으로 초고난이도 수술팀을 운영하고 있다. 수술 이후의 창상관리 및 물리치료 과정에도 어깨 전문의인 박성필 정형외과전문의 등이 직접 참여해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를 제공한다. 이 병원의 어깨 관련 수술은 2011년 5월 현재 지난해 대비 12배나 늘었다.

    부천우리병원이 전문성 외에도 차별화 되는 점은 '착한 병원'이란 점이다. 한상훤 원장은 "치료란 의료라는 도구로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라며 "환자사랑, 지역사랑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믿을 만한 병원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부천우리병원은 그 일환으로 매년 개원기념일이면 병원 경영진과 직원들이 성금을 거두어 '사랑의 쌀 나누기'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사랑의 열매'와 부천시 'Love and Share'팀과 연계해 본원에서 시행하는 모든 수술에 대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지원사업인 '우리수호천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 원장은 "환자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는 것이 의료철학"이라며 "의료라는 것도 삶의 질을 개선하는 하나의 방편이기 때문에 사회적인 복지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대학병원 및 대형병원으로의 환자쏠림 현상이 더욱 커지고 있지만 부천우리병원은 문턱은 낮게, 서비스의 질은 높은 전문병원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할 것"이라는 말했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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