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 2774.56 마감..2.93% 급락 입력2011.05.23 16:04 수정2011.05.23 16: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83.89포인트(2.93%) 급락한2,774.56, 상하이A주는 87.76포인트(2.93%) 빠진 2,905.75로 마감했다. 상하이B주도 10.45포인트(3.48%) 떨어진 289.52로 장을 마쳤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정부,"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 미국 11월 구인공고도 1년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3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