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62억 설계용역 수주 입력2011.05.12 11:14 수정2011.05.12 1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은 62억4천800만원 규모 아제르바이젠 소재 주상복합시설 '크레센트 팔래스(CRESCENT PLACE)' 추가 설계용역을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과일나무 보호해주는 신기한 수성페인트 나왔다 과일나무가 이상기온으로 얼었다 녹는 등 피해를 입는 것을 막아주는 페인트가 나왔다.KCC와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과일나무(과수)를 보호할 수 있는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 2 "로봇청소기 같이 만들자"…삼성에 '콜라보' 제안한 정의선 [CES 2026] "저희와 같이 콜라보(협업) 해보시죠."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비... 3 탑건 여배우도 'K-마사지' 찾았다 세라젬은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CES 2026' 행사장 내 자사 전시관을 찾아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세라젬은 미국 라스베이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