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워!프랜차이즈] 최광은 멕시카나 치킨 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영위하는 우수 프랜차이즈를 소개하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최광은 멕시카나 치킨 회장을 취재했습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올해로 창업 24년째를 맞은 최광은 멕시카나 치킨 회장. 전국 1천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멕시카나 치킨을 명실공히 1세대 치킨브랜드 자리매김 하게한 최 회장은 20년이 넘는 노하우가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합니다. 가맹비와 교육비, 로얄티, PC사용료, 개설마진 등을 전혀 받지 않고 있는 이른바 '5無 창업'을 실행하고 있는 최광은 회장은 가맹점주에 대한 무한 책임이라는 차별화된 경영기법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장수기업으로서의 노하우를 살려 프랜차이즈 기업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밝혔습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2.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