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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원, 맨홀 추락 사고로 요도 파열…드라마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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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윤기원이 맨홀 추락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기원 소속사 트윈세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기원이 발을 헛디뎌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며 "사건 당시 요도가 크게 파열돼 정상적인 배뇨가 불가능했으며 관을 신체에 집어 넣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윤기원은 당초 캐스팅됐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하차하게 됐으며, 지금은 수술 이후 완전히 회복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기원은 5월 중순 발매를 목표로 음반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프라하의 연인 OST '단하나의 사랑' 작곡과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음악감독을 맡은 작곡가 유해준이 참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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