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회장 두 아들, 케미칼 주식 추가 매수 입력2011.04.25 13:54 수정2011.04.25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웅진케미칼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장남 형덕씨와 차남 새봄씨가 지난 21, 22일 회사 주식 43만주씩을 추가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사일 구동장치는 퍼스텍…송수신 제어모듈은 넥스윌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실전 성능이 입증된 ‘천궁-Ⅱ’ 뒤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 강소기업이 촘촘히 포진해 있다. 구동장치, 레이더, 단조, 컴퓨터, 소프트웨어(SW) 등 분야별 강소... 2 시화·화옹에 태양광…송전망 갈등없이 수도권 전력 공급 정부가 경기 화성시와 안산시, 시흥시 일대 간척지에 초대형 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방안을 추진한다. 축구장 약 4600개가 들어가는 3300만㎡ 부지에 약 3기가와트(GW) 규모로 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발... 3 1인당 '6억' 요구…삼성전자 이익 300조는 누구의 몫인가 올해 3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이익은 어떻게 나눠야 할 것인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투자’, 투자자를 위한 배당 등 ‘주주 환원 확대’ 그리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