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을 위해 수도권 내 간척지 및 접경지역 등 대규모 유휴부지를 확보하여 송전망 부담을 최소화하고 전력 수요처 인근에서 직접 에너지를 공급하는 지산지소형 태양광 단지 조성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030년 신재생 100GW 달성위해
수도권 유휴부지 저인망식 발굴
수도권인 시화·화옹지구 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 단지를 지을 수 있다면 단숨에 3GW를 확보할 수 있다. 지방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권 공장으로 가져오기 위해 송전망을 깔지 않아도 된다. ‘지산지소’(생산된 전력을 해당 지역에서 소비)로 재생에너지 용량을 확보하고 망 문제도 해소하는 기후부의 묘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 새만금 태양광 단지보다 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