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1Q 영업익 2천632억..7.4%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총매출액 4조385억원에 영업이익 2천632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해서 총매출은 14.8%, 영업이익은 7.4% 증가한 실적이며, 1분기 경영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총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6.97%에서 올해 6.52%로 떨어졌다. 남녀 의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명품 매출이 34% 증가했고 생활용품도 23% 성장해 매출상승을 이끌었다. 3월만 살펴보면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2천778억원(14.0% 상승), 781억원(4.0% 상승)으로 집계됐고, 영업이익률은 1분기 평균보다 낮은 6.11%였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동발 연료비 급등에…'태양광 많은' 오후 시간대 전기료 -15.4원

      정부가 태양광 발전량이 많아 전기가 남아도는 낮 시간대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대폭 낮추고, 전력 수요가 몰리거나 값비싼 화석연료 발전기를 많이 돌려야 하는 저녁과 밤 시간대 요금은 소폭 올리기로 했다.&nbs...

    2. 2

      [포토]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주유소 현장 점검 나선 김정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서울 마포구 SK에너지 양지주유소 현장방문에서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에게 정량기준탱크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美 러시아산 원유 제재 일시 해제…韓에는 '그림의 떡'[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기름값 상승세를 꺾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제재 조치를 일시적으로 해제했다. 지난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국에 대해 대규모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등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시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