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창렬 "폭행 합의금만 5억원? 따져보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DJ DOC 김창렬이 '폭행 합의금 5억'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창렬은 12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에 출연해 "어릴 땐 참을성이 너무 없었다"며 합의금만 총 5억, 집 한 채 값에 달한다는 소문에 대해 "대충 그 정도 될 것 같다. 잘 모르겠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이어 "폭행 사건이 너무 이슈화되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창피하고 죄송스럽다"고 덧붙였다.

    그는 "많이 후회하고 있다. 지금 마음가짐을 갖고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많이 참을 것 같다"며 "예전엔 생각을 안 하고 살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무릎 열번이라도 꿇을 수 있어"…'하트맨' 장르가 권상우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월 극장가에 권상우가 돌아온다.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흥행 공식을 쌓아온 그는 영화 '히트맨' 시리즈의 성공에 이어 신작 '하트맨'으로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난다. 권상우는 최...

    2. 2

      츄 "첫 정규=지금까지의 내 얼굴, 1등 하면 팬들에게 하이디라오 쏠래요" [인터뷰+]

      가수 츄(CHUU)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에 깊은 진정성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 팬 사랑을 가득 담은 1위 공략까지 내걸었다.츄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한 첫 정규앨범 &#...

    3. 3

      "한소희·전종서, 과소평가 받지 않았나"…'프로젝트Y' 출격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모니터 안에서 한소희, 전종서를 보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싸우는 장면인데 저렇게 예쁘다고?란 생각도 했죠. 한편으로는 이 두 배우가 그동안 과소평가 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여배우들이 수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