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그룹 케피코, 베트남공장 준공식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그룹 계열사 케피코는 오늘 베트남에서 권문식 사장, 독일 보쉬 슈테판 자이버트 부사장 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피코 베트남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베트남 북부 하이퐁시 근교 하이증성에 위치한 케피코 베트남 공장(법인장 : 김도태)은 부지 10만㎡의 규모로 지난 2009년 12월 착공한 후 현재 전자식 스로틀 밸브와 산소센서 생산 라인을 가동 중에 있으며 향후 자동변속기용 스피드센서, 노킹 센서 등을 추가적으로 생산해 자동차 전장 부품 전문 공장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케피코 권문식 사장은 축사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생산 확대 전략에 따른 해외 물량 공급과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설립된 베트남공장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또한 베트남과 한국의 활발한 기술 교류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준공식 행사에는 베트남 재정부 차관인 응웬 티 밍(Ms. Nguyen Thi Minh)과 베트남 하이증성 공산당 서기인 부이 타잉 뀌엔(Bui Thanh Quyen) 등이 참석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2.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